두 회사를 비교하면 LGU+가 경쟁력이 있어 보입니다만
소비자의 기대치에는 한참 못 미치는 듯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스마트폰 사용자가 느려터진 3G 환경에서 월 평균 1GB를 사용한다면
LTE에서는 빨라진 평균속도만큼은 지원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52요금제 정도에 5GB 정도. 

3G에서 몇%의 해비유저가 몇%의 트래픽을 독식한다며
무제한 제한을 얘기하더니
그러면 4G에서는 그에 대한 해결책 정도로 유지해야지.

암튼 안타깝습니다.
결국 4G 요금제는 이래 저래 내려가리라 생각합니다.
LGU+와 SKT가 너무 많은 요금차가 나면 그것도 문제겠지만
LGU+의 경우 주파수 확보할때 비용이 적게들었으니.

왠지 구걸하는 느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