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블로그를 통해 두번의 리뷰를 진행했었습니다.
[☞ [프]리뷰/독서] - IT 삼국지 (애플, 구글, MS의 천하 삼분지계)
[☞ [프]리뷰/독서] - 거인과 싸우는 법 (벤처신화 아이리버의 끝나지 않은 혁명)

이번에 아주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됐습니다.
지난 두번의 기회가 마음의 양식이었다면
이번 기회는 제 몸을 위한 양식이라 할 수 있겠네요. 
여름엔 회를 먹지 않는 아내때문에 계속해서 땡기는 회를 참았답니다.
 
식당에 갔을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첫째, 친절해야 합니다.
둘째, 청결해야 합니다.
셋째, 맛있어야 합니다.

사실 순서는 상관이 없죠. 

바이럴마케팅을 할 정도의 사장님이라면
의도적으로라도 친절할 것 같습니다. (최소한 그럴거라 생각합니다.)
돈 들여서 마케팅하는데 지저분하지는 않을 것 같고
맛에도 어느 정도 자신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구요. 
회의 생명은 신선도 아니겠습니까?

바닷가에서 아이들과 함께 보낼 시간도 기대가 되고
혹시 일몰 사진을 촬영할 기회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도 생기고 ^^
잠깐 즐거운 상상에 빠져봅니다.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횟감을 생각하니 침이 고입니다. ^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