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 : SKT "LTE 3만4천~10만원...무제한 없다”

글쎄요,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네요.
무제한 요금제가 없어지는 것까진 봐줄만했는데
이건 뭐 2G에서 인터넷 사용하던때보다 상황이 더 나쁜게 아닌가 판단됩니다.

속도가 빠르니 이정도 요금이 적당하다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빨리 빨리 많이 많이 사용해서 요금폭탄 맞아보란 소리겠죠.
요즘 스마트폰은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아도 주고 받는 데이터량이 꽤 되는데.
(앱에 딸려있는 광고나 날씨, 주식 등을 받을때)

혹시 SKT에서 LGU+에게 양보의 미덕을 보이는건가요?
우리는 2G, 3G에서 많이 해먹었으니 4G에서는 니네가 해먹어라.
뭐 이런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그러니 이번에 LGU+에서는 더 신중하게 가격 정책을 세워야겠네요. 
기존 3G 55요금기준으로 무제한에서 1.2G는 너무한거죠.
전 개인적으로 무제한 요금제가 없어지는건 찬성입니다.
지난 달 데이터 사용량을 보니 2G 정도 되던데
LTE인점을 감안하면 한달 10G 정도면 무난할듯합니다.
아니면, 5G는 빠른 속도로 제공하고 소진시 좀 느린 속도.

암튼 LGU+는 SKT가 양보할때 고객들 냠냠해야합니다!!
SKT는 하이닉스 먹고 반도체회사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