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로운 DSLR에 대한 생각이 간절합니다.
하지만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이유가
동영상때문입니다.
왠지 캐논보다 니콘이 끌리지만
그나마 접근 가능한 놈이 D700인데...

얼마전까지 작티를 사용했지만
고장이 나는 바람에 동영상은 가끔 갤스2로만 찍고있네요.
(작티가 동영상은 참 좋았습니다. 카메라 기능은 완전 실망)

4년전쯤 찍은 수영이 동영상을 보다보면
사진도 물론 좋지만
당시의 기억을 생생하게 떠올리게 하는 것은 물론
울음 가득 먹은 그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게 정말 행복합니다.

결혼을 하고 출산이 가까워진 분들에게 
좋은 카메라만큼, 
어쩜 그 이상으로 좋은 캠코더를 준비하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사진엔 목소리를 담을 수 없으니까요.


이제 경험을 하게 될일이 없겠지만
혹여
다시 그런 경험을 하게 될 일이 생기면
동영상으로 남기고 싶네요.
이건 정말 간절한 바램입니다.


근래 디지털 기기에 부는 가격파괴 바람이 무시무시합니다.

JVC GZ-HM30BKR, JVC GZ-HM320SKR
두 제품을 반값에 구입 가능한 곳이 있군요.

JVC GZ-HM30BKR의 경우
소비자가 780,000원
네이버 최저가  676,200원인데
shoop에서 398,000원에 구입 가능하군요.

JVC GZ-HM320SKR의 경우
소비자가 830,000원
네이버 최저가  724,410원인데
shoop에서 418,000원에 구입 가능하네요. 


사실 전 오늘 shoop을
전자신문 기사[70~80만원대 고성능 캠코더까지 "반값 세일"]를 통해
처음 알게 됐습니다. 
해서 믿을 수 있는 곳인지 어떤 곳이지 모르겠군요.
일단 카드로 구입을 한다면 어느정도 안전이 보장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