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패라 쓰고 "사실상" KO패라고 읽으면 되겠군요.

소니의 태블릿S의 두꺼운 두께는
소비자를 외면하게 만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만, 게임기로 사용할땐 오히려 그립감에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플레이스테이션,
이 하나만으로도 굉장한 무기가 아닐까요?

삼성은 애플만으로도 벅차고 벅찬데
이제 소니까지 상대하려면 힘들겠습니다.
게임... 게임... 게임... 삼성이 게임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겠네요.
(명텐도가 마구 마구 떠오르는군요. 쭉쑤고 있는 닌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