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또는 높이 날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
하지만,
새로운 뭔가를 하고자 맘 먹을땐
내가 그리 멀리 또는 높이 날고 있지 않음에 감사한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