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서 NX200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체험단 지원을 위해서 정해진 양식의 지원서 외 포트폴리오를 따로 받고 있네요.
사실, 체험단이 될거라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참여하는데 의의를 둔 올림픽정신 정도로 해두죠.

이모님께서 의류쇼핑몰을 준비중이십니다.
어여쁜 연예인 한분과 말이죠.
쇼핑몰 창업에 관련된 전반의 내용을 제가 지원을 하기로 한 관계로
어쩜 사진을 제가 찍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메인이 아니더라도 최소한 옆에서 찍을 수 있는 기회 정도는 있을 듯합니다.
행운이죠.

삼성 GX-10을 횟수로 5년을 사용했습니다.
C사의 보급형 FF를 기다리다 N사의 보급형 FF로 눈길을 돌렸다
이번에 공개된 삼성의 NX200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같은 값이면 국산을 사용하자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애국주의 아니구요.
소비의 혜택이 결국 내게로 올 것이라는 이상한 믿음이 있기때문입니다.

어쨌거나 NX200을 계기로 삼성에서는 국산 카메라에 대한 소비자의 불신을 해소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