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경제 양극화가 나날이 극에 달하고 있지요.
잘 사는 사람은 잘 살고, 못 사는 사람은 더 못 살고.
50%....
하위 51%가 되서 무상급식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쳐봅시다.
무상급식 비 혜택자라 행복하시겠습니까?
그리고 50%나 60%나... 사실 지금은 모두가 힘들다 생각합니다.
하위 70%... 그 분들도 힘들겁니다.
상류층, 서민밖에 없는 나라에 중간정도는 의미가 없죠.

강남 사시는 분들... 전세금 올라 힘드실텐데...
부자들도 이상하죠.
아니면 진정한 애국심에 나라살림 걱정하는건지...
그도 아니면 돈 쓰고 싶어서 환장한건지...
사실 그 정도 부자라면... 다달이 밥값 내는거 귀찮아서라도 싫겠구만...

암튼 요지는 이겁니다.
"당신 자녀 입으로 들어가는 공짜 밥은 복지포퓰리즘입니다." 
이런 사람을 시장하라고 두번이나 뽑았으니...

투표하지 말라고 권하는 민주당도 참 한심합니다.
이건 결국 부메랑이 되어서 자신들에게 돌아갈겁니다.
정정당당하게 "적극 투표해서 심판합시다."하고 나가야지.
이건 뭐... 오세 훈 시장님 반대표에 한표 던지고 싶은데...
괜히 투표하러 갔다 그 망한놈의 33% 채워줄까 그러지도 못하겠고. 

다시... 요지는 이겁니다. 
"당신 자녀 입으로 들어가는 공짜 밥은 복지포퓰리즘입니다."  


덧글)
얼마전 미스터피자에 갔더니 샐러드바 이용이 기본 2인으로 바뀌었더군요.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만 4세 이상은 금액 추가된다고...
5~6살짜리가 먹으면 얼마나 먹는다고... 차라리 성인 이용요금을 올리지...
추잡스러워서...



  1. BlogIcon mindeater 2011.08.19 15:01

    예산을 정하는 투표라 그러지 않을까 싶네요. 선례를 남기면 더 안될 것 같고 말이죠..
    정당한 투표라면 무조건 권리를 행사해야합니다만,,,
    이상 경기도 용인시민의 생각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잘 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