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웹에 집중하고자 다짐을 했습니다.
글쎄요.
쉽지가 않네요.
이제 안드로이드를 덮자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후회할 것 같습니다.

우선 취미로 접근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마저도 하지 않는다면 견딜수가 없을 것 같았습니다.

해서 책 한권을 구입했습니다.
근래 본 안드로이드 관련 책들의 저자들이 "어 자바만 하던 사람이 아니네"였습니다.
새로운 느낌과 어색한 느낌이 공존하는 느낌일까요. 
출근길에 소설책처럼 읽어 보기로 하고 봤는데
학창시절 시험을 볼때, 분명 쉬운 문젠데 답을 못 찾는 느낌이었습니다.
답지를 보면 금방 이해되는?
이 책이 딱 그렇습니다.
저의 지식이 얕고 반복학습의 필요를 느꼈습니다.

1/3 정도 봤는데 제 수준에 맞는 책 같습니다.
기초적인 부분을 봐서인지 "어라, 생각처럼 어렵지는 않네"라는 긍정적인 반응 ㅋㅋ 
아이들에게 숫자, 한글, 영어를 간단하게 가르칠 수 있는 수준의 앱을 만드는 걸 목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