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보면서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가슴 아픈 기사에 달린 한심한 댓글을 보면 찾아가서 싸대기를 날려주고 싶은 심정이 들었습니다.
주말이고 평일 퇴근해서 학교 운동장에 가보면 10명도 없을 때가 많습니다.
하하 호호 아이들이 서로 엉켜 뒹굴고 우정을 나누는 그런 세상...
기사를 읽으며 우리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