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태어나길 참 잘했다"고 생각한게 몇번이나 되시나요?
전 요즘 이 녀석때문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나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PS : 이제 젝텐이를 떠나보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늦어도 상반기중에는 떠나보내게 되겠지요.
스마트폰과 새로운 카메라... 일단 먼저 나오는 놈 먼저 지릅니다 ^^


  1. BlogIcon MindEater™ 2011.02.20 17:41 신고

    충분히 공감이 가면서도 빨리컸으면 합니다. ^^;;
    전 이제 25일된 둘째와 감당 안되는 첫째때문에 왜케 힘든지요~ ㅎㅎ

    • BlogIcon 알통 2011.02.21 23:37 신고

      저랑 반대네요 ^^
      이제 말을 좀 들으려는 첫째와 감당안되는 둘째 ㅠ.ㅠ

      근데... 예뻐 죽겠습니다 ^___________^

      둘째가 태어났군요.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은 (우선) 말을 잘 듣거나 말았거나 건강한게 최곱니다.
      저희 애들은 지금 몇달째 감기약을 먹는건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