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말도 잘 못하고, 아직 말도 잘 못 알아 듣는 아이들이 뭘 할 수 있을까요?

음악이 나오고 율동하는 아이들을 보며 눈물이 나는걸 꾹 참았습니다.
보배고 보물입니다.
그냥 세상에 존재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