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http://www.wellmadestarm.com/starm/main_yoonjs.php


요즘 도망자를 보면서 제가 가장 매력을 느끼는 인물은 비나 이나영이 아닌 윤형사역의 윤진서입니다.
(다음은 소피역의 유리엘)
저는 윤진서의 매력중에서 으뜸인 부분이 "목소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해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윤진서 목소리"
모조리 부정적이군요.
음, 사실 전 이런게 참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부정적인 부분이 제게만 긍정적으로 다가올때 말이죠.

(검색 내용의 상단부만 부정적이고 아래로 갈수록 긍정적이군요. ㅠ.ㅠ)


추가) 윤진서랑 이택근이 이런 사이였군요. 이제 끝났답니다.



  1. 처음 느낀 윤진서라는 배우는 약간 모자라보이는 부분이 있어서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 도망자에서는 멋지게 나오나 보군요.^^
    그런데 마지막에 '이제 끝났답니다.'의 의미는 둘이 헤어졌다는 의미인가요?

    • BlogIcon 알통 2010.11.05 13:39 신고

      아.. 맞습니다. 도망자에서도 좀 그럽니다 ㅋㅋ
      그래서 더 끌렸나 봅니다 ㅎㅎ

  2. 아하 2010.11.05 17:55

    윤진서씨 목소리 좋아하는 분도 계셨군요.